둘 다 당긴다고 느끼지만 접근이 다릅니다.
구분해 두면 제품 고르기가 쉬워집니다.
유분이 부족한 경우
세안 후 각질이 일어나고 거칠게 느껴지는 편입니다.
덮어 주는 제형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수분이 부족한 경우
번들거리는데도 속이 당기는 느낌이 함께 옵니다.
유분만 더 얹으면 답답해질 수 있습니다.
둘이 겹치기도 합니다
부위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경우가 흔합니다.
한 가지 제품으로 전체를 해결하려 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피부 건조 상담은 부위별 상태를 함께 보면서 방향을 잡습니다.
느낌이 아니라 상태를 보고 고릅니다. 이 글은 건조함과 수분 부족 구분에 대한 참고용 안내로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