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 상태는 하루 중에도 달라져 진료실에서 평소 모습을 설명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짧은 기록만 있어도 변화의 흐름을 차분하게 전달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같은 장소와 밝기에서 사진을 찍습니다
조명이 달라지면 붉은 정도나 색이 실제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창가처럼 일정한 곳을 정하고 보정 기능은 끄는 편이 좋습니다.
불편함이 심한 시간을 표시합니다
아침, 외출 뒤, 잠들기 전처럼 증상이 두드러지는 때를 적어 보세요.
가려움이나 따가움도 간단한 숫자로 남기면 비교하기 쉽습니다.
새로 바꾼 생활 요소를 함께 적습니다
화장품뿐 아니라 세제, 침구, 운동 장소의 변화도 참고가 될 수 있습니다.
부천피부과 방문 때 기록을 보여 주면 빠뜨린 내용을 보완하기 편합니다.
기록 기간을 무리하게 늘리지 않습니다
매일 길게 쓰기보다 눈에 띄는 변화가 있을 때 한두 줄을 남겨도 충분합니다.
기록은 진단을 대신하지 않으며, 갑작스럽거나 심한 증상은 의료진의 확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