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와 상관없어 보이는 약도 알려 드리는 편이 좋습니다.
빠뜨리기 쉬운 것들이 몇 가지 있습니다.
영양제도 약에 들어갑니다
매일 챙겨 먹는 것이라면 종류를 말씀해 주세요.
사진 한 장이면 설명이 빨라집니다.
바르던 것도 포함됩니다
연고나 앰플처럼 피부에 직접 닿은 것은 특히 그렇습니다.
언제부터 얼마나 자주 발랐는지 함께 있으면 좋습니다.
최근에 바꾼 것이 있다면 먼저 말합니다
바꾼 시점과 변화 시점이 겹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바꾼 지 얼마 안 됐다면 그 사실만으로도 정보가 됩니다.
다 말해도 괜찮습니다. 이 글은 복약·사용 제품 알리기에 관한 참고 정보이며 실제 적용은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천 피부 클리닉 방문 시 복용 중인 약이 있다면 미리 정리해 두세요.
